병원 안에서 일해본 사람이,
병원을 키웁니다.
대부분의 마케팅 회사는 병원을 밖에서 바라봅니다. 메디클로버는 병원 안에서, 원장님 바로 옆에서 일해봤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의 고민과 직원들의 고충을 이해하기에 병원의 상황에 맞춘 현실적인 제안을 드립니다.
밖에서 짐작한 게 아니라,
안에서 겪었습니다
메디클로버의 시작은 원장님 한 분의 믿음이었습니다.
7년간 병원 총괄이사로 일했습니다. 원장님의 바로 옆에서 모든 고민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했습니다. 원장님의 고민과 직원들의 고충을 양쪽에서 다 들었습니다. 직원을 뽑고, 홈페이지를 만들고, 마케팅 콘텐츠를 기획하고, 유튜브를 찍고 편집하고, 직원들의 관계를 개선하고, 병원 이름을 건 자체 상품(PB)까지 개발했습니다. 병원에서 벌어지는 거의 모든 일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요즘 데스크가 힘들다”, “실장이 그만둔다고 한다”, “이번 달 매출이 왜 이러지”, “이벤트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하고 말씀하실 때, 어떤 마음으로 하신 말씀인지 깊이 이해합니다. 저도 그 자리에서 함께 고민했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사이다’였습니다
원장님들께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는지 세어본 적이 있습니다. ‘무한감동’과 ‘사이다’가 끝까지 겨뤘고, 결국 ‘사이다’가 이겼습니다.
돌려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지금은 그걸 하실 때가 아니라고, 그 돈은 다른 데 쓰시는 편이 낫다고 말씀드립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해주는 대행사는 이미 충분히 많습니다. 원장님께 필요한 건 맞장구가 아니라 정확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의에 대한 답이 빠릅니다. 물어보신 것은 거의 즉시 답변드립니다. 일을 진행할 때 담당자와의 소통이 느리면 생각 이상으로 답답합니다.
* 실제 대화를 재구성한 화면입니다
16년째 함께하고 있습니다
병원 마케팅 업계에서 대행사를 바꾸는 일은 흔합니다.
6개월, 1년 만에 갈아타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메디클로버와 함께하는 병원들은 대부분 10년이 넘었습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6년째입니다. 가장 짧게 함께한 곳도 3년입니다.
저희가 잘한다고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오랜 시간 저희의 노력을 인정해주신 원장님이 많았을 뿐입니다.
그중 한 분이 이런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2010년 7월 메디클로버와 처음 만났을 때 나누었던 우문현답의 대화를 아직 기억합니다. 당시에는 마케팅 회사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던 때라 신뢰할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하고 있던 터라 신뢰보다는 의심이 앞섰던 그런 때였습니다. 어느 날 친하게 지내는 치과의사가 본인 병원 마케팅 해주는 곳을 소개해 주었는데, 그곳이 바로 메디클로버였습니다.
홈페이지의 제작부터 온라인 마케팅뿐만 아니라 병원경영이나 내부마케팅 등 병원 전반에 대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었고, 그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약속을 어겼던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마케팅을 진행하고,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는 지금까지 어느덧 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오랜 시간을 봐왔지만, 한결같은 모습의 메디클로버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고민 중인 여러분들께 메디클로버는 충분한 대안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해로 16년째 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정한 원칙
앞에서 고객사가 80곳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8년을 일한 회사치고 적은 숫자입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한 상권 안에서, 같은 진료과의 병원은 한 곳만 맡습니다.
원장님의 병원을 맡으면, 길 건너 경쟁 병원은 저희 고객이 될 수 없습니다. 2008년 메디클로버를 창업할 때 스스로 정한 절대원칙입니다. 내 병원을 키워주는 사람이 동시에 옆 병원도 키우고 있다면 그건 파트너가 아니니까요.
이 원칙은 저희의 일감을 스스로 줄입니다. 그럼에도 지키는 이유는, 저희는 원장님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더 많은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원장님이 메디클로버를 찾은 이유는 병원의 발전된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계약 후에도,
같은 사람이 남습니다
대행사에 데어본 원장님이라면 아실 겁니다. 계약 전엔 대표가 직접 챙기더니, 도장을 찍고 나면 신입 담당자로 바뀌는 일.
메디클로버는 그 구조 자체가 없습니다. 첫 상담부터 기획·제작·마무리까지, 병원 안에서 일해본 그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실무에 남습니다. 원장님이 상담에서 만난 얼굴과, 일을 맡아 처리하는 사람의 얼굴이 같습니다.
검증된 자격
2008년부터 병원 전문 외길, 18년.
그중 7년은 병원 안에서 총괄이사 겸임.
의료산업최고경영자회의(MGAMP) 수료.
의료 경영을, 병원 경영자들과 같은 언어로 이해합니다.
광고홍보학 전공.
다수의 광고공모전 수상 경력.
자주 묻는 질문
규모로 승부하는 회사가 아닌 것은 맞습니다. 대신 확인해 보실 수 있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함께하는 병원 대부분이 10년 넘게 저희와 일하고 있고, 가장 오래된 곳은 16년째입니다. 대행사를 자주 바꾸는 이 업계에서, 이보다 정직한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당할 수 있는 수를 넘기지 않습니다. 여력이 없을 때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언제부터 가능한지 알려드립니다. 무리해서 받는 순간, 먼저 계신 원장님들께 손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AI등장 이후에는 이전보다 더 많은 고객사를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의 크기보다, 원장님이 어떤 분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오히려 작은 병원일수록 원장님의 색깔이 곧 경쟁력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다만 원장님의 성향과 메디클로버가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솔직하게 다른 곳과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병원의 문제는, 병원 밖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정하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 병원 안에서 그 문제들을 직접 겪어본 사람과, 편하게 한번 이야기 나눠 보시죠.
